|
종전 문자메시지는 발신 번호만 표시돼 스미싱 문자와 구분이 어려웠으나 새로운 안심문자서비스는 ▲ 평택시 로고 ▲ 기관 명칭 ▲ 인증 안심 마크가 함께 표시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문자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청에서 발송한 문자를 믿고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신뢰 행정을 구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6 14:38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