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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상화만으로도 코스피 5천 질주…6천, 7천 가능 전망도"
정 대표는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인사말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대통령의 외교 능력이 더 충분히 발휘돼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가 수출 경제로 선순환하는 역할을 앞으로도 충분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교의 최종목표가 국익 추구라고 하는데, 외교는 그야말로 여기 계신 모든 정당에서 함께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노력해주셨으면 고맙겠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민주주의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친위 쿠데타가 일어난 것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K-민주주의의 놀라운 회복력에 전 세계인들이 사실 놀라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정상화하는 것만으로 코스피가 5천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6천, 7천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중"이라며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은 오롯이 국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말이 있다"며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앞으로도 써 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kong79@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