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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이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36%)의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부평구(0.08%), 계양구(0.07%) 등이 뒤를 이었다.
주택 매매량은 지난해 10월 3천272건에서 11월 3천598건으로 소폭 증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연수·부평·계양구를 중심으로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전월세 시장도 매물 감소와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임차 수요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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