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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경동나비엔은 서울 동대문과 광주 북구·서구에 체험 매장 '나비엔 하우스'를 각각 연다고 21일 밝혔다.
주거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제품 설치 상태와 작동 과정을 볼 수 있다.
전문 컨설턴트가 매장에서 제품 추천부터 설치·유지보수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2월 나비엔 하우스를 도입해 현재 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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