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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올해 31억원을 들여 중소기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기숙사 임차비 지원 5억4천만원,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등 7억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 구축 3억원, 물류비 지원 1억9천만원 등을 편성한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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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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