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현대백화점, 23일부터 '당도 17브릭스 이상' 고당도 감귤 'H스위트 17' 선보여

현대백화점, 23일부터 '당도 17브릭스 이상' 고당도 감귤 'H스위트 17' 선보여

현대백화점이 오는 23일부터 당도 17브릭스(Brix) 이상 선별한 고당도 감귤 'H스위트(H-SWEET) 17'을 선보인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이번에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에서 선보이는 H-스위트 17은 당도 기준이 17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당도가 9~10브릭스인 일반 감귤보다 당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제주위미농협과 협업해 연중 총 출하 물량 중 약 0.1%에 해당하는 특품만을 선별했다. 판매 가격은 1박스(3kg)에 4만원~4만 5000원이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