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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안전보건 협력사 초청 행사 개최
▲ LG유플러스가 부산신항 5부두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GPS 등 위성항법시스템(GNSS)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초정밀측위(RTK) 기반 AI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항만 내 컨테이너 하역 차량 등 이동장비와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AI 기반 CCTV 분석으로 위험 상황이 예견될 경우 작업자·장비·관제센터에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안전사고 LG유플러스는 부산신항 내 다른 부두로 관제시스템 확대 적용을 추진할 방침이다.
▲ SK텔레콤은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을지로 SKT타워에 초청해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전보건 실천 최우수 기업 11곳을 선정, 시상식도 개최한다. SK텔레콤은 협력사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심화 교육, 1:1 맞춤 방문 컨설팅, 안전 체험교육관 운영, 협력사 안전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