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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이재민 2명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리창과 TV 등이 파손됐다.
소방은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한 뒤 부천시와 협의해 60대 집주인을 비롯한 주택 거주자 2명이 임시로 숙박업소에 머물 수 있게 지원했다.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w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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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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