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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2일 오후 9시 23분께 충북 충주시 엄정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또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w@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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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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