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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홍보대사 겸 배우 이준호의 팬덤인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국내 위기 아동을 위한 후원금 1천75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후원금은 질병이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의료비로 쓰인다. (서울=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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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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