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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사회보장제도 협의제 개편안에 대해 권역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호남권(23일), 수도권(26일), 영남권(28일), 충청권(30일) 순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지자체 사회보장 협의 담당 공무원들에게 변경된 제도의 취지와 세부 운영 기준을 정확히 전달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임혜성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개편은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행정을 펼칠 수 있게 기존 중앙정부의 규제를 지원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지자체가 개편되는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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