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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는 지난해 사업 대상 7개소 중 3년간 참여한 5개소를 '구강건강 관리 자립 기관'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냈다. 자립 기관은 보건소의 집중 지원 이후에도 자체적인 관리 체계를 갖춘 곳으로, 지속 가능한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올해는 기존 자립 기관 외에 8개소를 신규로 추가 선정해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신규 기관에는 초기 집중 지원을 시행해 단계적인 자립을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순회 구강건강 관리 사업'은 단순한 진료를 넘어 기관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통합 돌봄과 연계한 예방 중심 구강건강 관리 모델을 꾸준히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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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