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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5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냉매로 쓰이는 암모니아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30대 A씨 등 3명을 구조했다. 이 중 A씨는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handbrother@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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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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