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은 지난 2일 미즈메디병원 로즈아카데미에서 개원 2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메달 수여를 통해 오랜 헌신에 감사를 전했으며, 환자 중심 의료 실천에 기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노성일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랜 시간 병원과 함께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뢰라는 중요한 가치를 지켜내면서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30년을 넘어 40년을 준비하는 미즈메디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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