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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9일 오후, 설을 맞아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이 담긴 복(福)꾸러미 9000세트, 총 4억 5000만원 상당을 제작해 부산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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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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