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가스가 든 수십 개의 풍선이 폭발해 불길이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CCTV 영상에는 여대생이 캐리어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들어간 뒤, 배달원이 10여 개의 풍선을 들고 들어오고 곧이어 또 다른 남성이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잠시 후 풍선이 폭발하면서 불길이 엘리베이터를 뒤덮었고, 세 사람은 급히 밖으로 뛰쳐나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