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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의 한 경찰관이 여성 시신의 알몸을 몰래 촬영하고 음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해 9월 A는 기차역에서 여고생의 치마 속을 촬영하려다 적발돼 체포됐다.
경찰은 A를 파면하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다만 촬영된 이미지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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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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