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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흰자가 분홍색을 띤 계란이 발견돼 화제다.
그녀는 곧바로 같은 판에 있던 다른 계란들을 확인했지만 모두 정상적이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계란 흰자가 뿌옇게 보이면 신선함을 의미하고, 맑으면 오래된 계란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흰자가 분홍빛이나 진주색을 띠는 경우에는 '슈도모나스(Pseudomonas, 녹농균)'라는 세균에 의해 변질된 것으로, 두통·부종·폐렴 등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계란은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해당 계란은 인근 마트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