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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6)가 21세기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5위는 케이티 페리, 이어 레이디 가가, 핑크, 아리아나 그란데가 뒤를 이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2세로 톱10 중 가장 젊은 아티스트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알리샤 키스도 톱10에 포함됐다.
이번 순위는 음반, 싱글, 스트리밍, 다운로드를 종합한 방식으로 산출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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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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