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10일 창립 63주년을 맞아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한국관광협회의 성과를 되짚고, 관광산업 발전과 회원 지원을 위한 중앙회의 역할과 향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한국관광협의회중앙회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