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두바이 해변 상공에서 UAE 공군 전투기가 이란 드론을 요격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란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 피살 이후 격렬한 보복 공격을 감행하며 UAE를 비롯해 카타르,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을 겨냥했다.
UAE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지금까지 총 238기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았으며, 이 중 221기를 요격했다고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