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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스위스에서 버스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다쳤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안에 있던 한 사람이 고의로 불을 지른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한 사람이 휘발유를 몸에 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아직 이를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고의 방화 가능성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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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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