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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AI(인공지능)로 제작한 사진 한 장 때문에 마을이 공포에 떠는 일이 벌어졌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실제가 아닌 AI로 생성한 이미지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당국은 사진 게시자를 체포해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두려움과 억측으로 인해 소문이 확산됐다면서도, 당국과 협조해 실제 마을 근처에 표범이 존재하는 지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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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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