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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저소득층 지원"…'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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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진행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중인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왼쪽)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진제공=동아제약
◇지난 4일 진행된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중인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왼쪽)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제15회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수익금 전달식에는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과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동아제약은 바자회에 동참한 후원사(성현인터내셔널, 올포유, 동문엔터프라이즈, 이브자리, 리와인드, 경동시장)의 기부금을 포함해 1억 700만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긴급 생활비 및 장학금 지원, 냉난방용품 지원 등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9년 시작된 사랑나눔바자회는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고, 누적 기부액은 약 17억 원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도 사랑나눔바자회를 찾아주신 많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은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동아제약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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