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공식연습 현장에서 특별한 푸드트럭 행사가 진행됐다.
최근 '지도표 성경김'으로 잘 알려진 성경식품을 인수한 삼천리그룹은 삼천리 스포츠단 소속 서교림 프로의 생애 첫 우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한 서 프로와 성경식품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충무김밥을 비롯해 지도표 성경김 김부각, 어포튀각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삼천리ENG의 외식사업부문 SL&C는 서 프로의 우승을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차이 797, 서리재, 이타마에 스시, 호우섬 등 전 외식 브랜드에서 메뉴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