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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종목 불문' 펜싱코리아의 메달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32강에서 네덜란드를 44대24로 대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오스트리아를 45대32로 꺾고 8강에 올라, '세계 2위' 이탈리아를 상대로 45대42 3점차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도 세계랭킹 3위 프랑스를 상대로 45대36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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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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