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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라우레우스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한편, 호주오픈 우승으로 메이저대회 23회 우승 기록을 세운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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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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