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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은(29) 초단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최동은 초단과 백년해로를 약속한 장비(37) 씨는 연구생 출신으로 명지대학교 바둑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호주, 홍콩 등에서 바둑보급을 했으며 현재 게임회사에 재직 중이다.
최동은·장비 커플은 서울 상계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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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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