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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윔블던에서 26번 시드를 받았다.
여자부에서는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톱시드를 받은 가운데 캐롤라인 보즈니아티(덴마크), 가빈 무구루자(스페인)이 그 뒤를 이었다.
윔블던은 7월 2일부터 영국 런던 남부 윔블던에 있는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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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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