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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정 현의 세계랭킹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25계단 하락했다.
한편, 이번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역대 이 대회 7번째 우승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라파엘 나달(스페인)도 2위 자리에 이름을 유지한 반면, 3위를 지키던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6위로 떨어졌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가 3위로 순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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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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