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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진조크루는 16강에서 벨기에, 8강에서 일본, 4강에서 우크라이나 차례로 제압하고 파이널 무대에 섰다. 마지막 상대는 프랑스-포르투갈 유럽 연합팀. 진조크루는 한 수 위 실력으로 심사위원 몰표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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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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