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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슈퍼레이스 4개 클래스가 최종 확정됐다.
슈퍼6000 클래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6,000cc급 스톡카 대회로 최고 출력차량 레이스로 펼쳐진다.
또 새로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단 ECSTA GT 클래스가 2,000cc급으로 터보차저를 적용하게 됐다. 실질적인 슈퍼레이스의 대표종목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올시즌 슈퍼레이스에는 GM의 쉐보레 크루즈 원메이크 레이스가 2,000cc급 경기로 펼쳐지게 된다.
슈퍼레이스 측은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원메이크 레이스를 대회 정식경기로 참여시키는 방법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슈퍼레이스가 개최하는 크루즈 원메이크 레이스는 4점식 롤케이지와 소화기 등 안전장비를 갖춘 쉐보레 크루즈 차량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이다. 경기방식은 단거리 스프린트로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드라이버는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의 라이선스B와 경기장 라이선스를 획득하면 된다.
2012년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월 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과 태백 등에서 총 7전의 대회를 진행한다.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클래스>
종목 배기량 특징
슈퍼6000클래스 6,000cc급 스톡카 대회 최고 종목 고출력차량
ECSTA GT 클래스 2,000cc급 2,000cc터보차저 클래스
넥센N9000 클래스 1,600cc급 프로 레이서로서의 진입 등용문, 래디얼 타이어 사용
크루즈 원메이크 2,000cc 크루즈 매니아 원메이크 레이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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