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회장, 대한유도회장 연임

기사입력 2013-01-11 15:11



김정행(70·용인대 총장)대한유도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1일 2013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연 대한유도회는 대의원 18명의 만장일치로 김정행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1995년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했던 김 회장의 6연속 연임이다.

한편, 2012년 최우수선수로는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81㎏급에서 부상 투혼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김재범(28·한국마사회)이 선정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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