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는 레이싱의 세계.
다양한 대회만큼이나 사고유형도 다양하다.
충돌로 차체가 종이장처럼 찢어지고 파편은 사방으로 날아가는가 하면 화염과 함께 폭발하는 차량, 파손된 차량으로 끝까지 주행하는 선수도 등장한다.
한편, 아찔한 사고장면에 지켜보던 관중들은 비명과 탄성이 뒤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IFRLvnCoBp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