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UFC 옥타곤걸로 발탁된 방송인 강예빈이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내일 드디어 여러분과 만나네요~ 너무 설렙니다.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새하얀 침대위에 앉아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예빈은 가슴부분이 V라인으로 깊게 파인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레스 완전 잘 어울리세요!", "섹시미 폭발",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으시네요", "완벽한 몸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QTV 신개념 리얼리티 '강예빈 라이브쇼(가제)'의 MC를 맡은 강예빈은 16일 선착순 50명을 초대해 제작발표회를 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