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23회 세계선수권대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한국은 18일 같은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C조 4차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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