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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이 노홍철과 데프콘에게 '대두 굴욕'을 안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그림은 뭔가요?", "점점 예뻐져요", "살아있네", "머리크기 차이 대박", "진짜 몸매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오는 2월 1일 첫 방송 되는 QTV 신개념 라이브쇼 '강예빈의 불나방'의 진행을 맡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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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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