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73)이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직을 4년 더 맡는다.
이 회장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한국 근대5종이 메달을 획득하고 꿈나무 선수가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