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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두(64) 다이아몬드호텔 대표이사가 신임 대한볼링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해 물러난 지중섭 회장에 이어 4년간 대한볼링협회를 이끌게 된 김 회장은 "화합하여 하나 되는 볼링협회, 16개 시도협회 및 연맹체가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는 볼링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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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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