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살 손연재, 새내기 여대생 패션 '상큼 미모'

기사입력 2013-01-31 12:56



'체조 요정' 손연재가 상큼한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주얼리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로 20살이 된 손연재는 이번 화보에서 상큼한 대학교 새내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풋풋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깜찍한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경쾌한 느낌을 주는 액세서리와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매치하며 20대의 시크 룩을 보여주었다.

한편 손연재는 러시아에서 전지훈련을 갖고 올 시즌을 새롭게 준비하기 위해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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