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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원자현 트위터 | |
방송인 원자현이 글래머러스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원자현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은 '이적 후 에 대박 난 스포츠 스타!'를 다뤘어요. 오늘 촬영 끝난 후 찰칵~! 눈이 많이 왔네요~ 눈길조심~ 기운 팍팍! 활기찬 한 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양손으로 큐카드를 손에 쥐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띤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타이트한 가슴절개 드레스를 입고 '명불허전' 몸매라인을 자랑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방송 재미있게 보고 있다. 이번 주도 본상사수", "몸매를 꾸준히 관리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자현은 케이블 TV 프로그램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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