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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F1 드라이버 고바야시 카무이가 페라리 팀의 구제를 받아 FIA 세계내구선수권(WEC)에 출전키로 했다.
고바야시는 지난해 말 자우버F1팀으로부터 방출된 뒤 여러 팀을 드라이버 자리를 타진했으나 끝내 실패한 바 있으며, 이번에 페라리458 머신으로 테스트를 받고 계약에 성공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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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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