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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새내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성숙미를 맘껏 발산했다.
또 화사한 미소와 함께 청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뽐내며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숙녀'의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3 러시아 모스크바 가즈프롬 리듬체조 그랑프리 개인 종목별 결선에서 곤봉 16.533점으로 동메달을, 리본에서 16.233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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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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