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단거리 강자 저스틴 게이틀린(31)이 올시즌 첫 다이아몬드리그대회 남자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게이틀린의 뒤를 이어 마이클 로저스(미국)와 네스타 카터(자메이카)가 9초99로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사진 분석 결과 로저스가 2위, 카터가 3위를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