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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이 반신 수영복을 입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박태환은 "전신 수영복은 부력에 강하고 물의 저항을 줄여 획기적인 기록 단축을 가져오는 장점이 있다"라며 "하지만 부력이 좋은 내게는 오히려 불리하다. 체질적으로 어깨가 유연한 편이라서 어깨 근육을 조이면 답답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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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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