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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가 아이스쇼 퇴근길에 부친의 손을 꼭 잡고 가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다른 방향으로 가려던 김연아가 부친 김현석씨를 돌아보고 '어디가느냐'고 눈짓으로 물어보자 김현석 씨가 딸의 손을 꼭 잡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며 설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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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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