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미국·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스웨덴오픈 단식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4만달러(약 4500만원). 올해 윌리엄스가 우승한 대회 가운데 가장 상금 규모가 작은 대회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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