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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주관방송사에 MBC가 선정됐다.
특히 MBC는 올해 코리아 그랑프리 외에도 8월23일 열리는 벨기에 대회부터 11월24일 시즌 마지막 대회인 브라질 그랑프리까지 총 8개 대회를 생방송 또는 녹화로 중계할 예정이다.
박준영 F1 대회 조직위원장은 "OECD 가입국이자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인 대한민국의 F1 개최는 국가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또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스포츠 행사를 넘어 F1의 브랜드를 최대한 활용, 자동차 튜닝 사업 및 연관산업을 육성해 전남의 낙후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F1을 전남과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반드시 성공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F1 대회는 전 세계 185개국 6억 명이 시청하는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서 'F1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은 옥션티켓이나 G마켓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오는 10월4일~6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F1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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