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경기연맹(회장 김재원)이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북 의성 컬링 전용 경기장에서 '제13회 회장배 전국 컬링대회'를 개최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김재원 회장, 의성군 김복규 군수,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단과 각 시도협회 회장들이 5대5 컬링경기를 펼치며 개회식의 화끈한 열기를 더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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