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중국이 24일 러시아 생피터스버그에서 열린 2013년 스포츠어코드 월드컴벳게임 태권도 단체 경기 결승에서 각각 미국과 프랑스를 물리치고 남녀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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